집필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3/12/28 어제 약속이 있어서 글 못 씀.현대백화점에서 노티드 도넛 사 먹었다. 역시 나는 도넛을 안 좋아한다고 다시 생각함.백화점이란 데를 한번 다녀오면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 하겠음. 사람이 오지게 많음. 오늘 목표는 37편 구성. 더보기 23/12/26 출근. 오늘 좀 늦게 왔더니 카페에 꿀자리 다 나감... (゜▽゜;)앞으로도 점심 먹고 나오려고 했는데 이런 식이면 조정이 좀 필요할 듯.구석 자리가 아니어서 누가 노트북 화면 들여다볼까 봐 몹시 신경이 쓰인다.(이런 사람들이 있겠냐 싶겠지만 있습니다. 옆에 다가와서 근데 뭐 하시는 분이냐고 기웃거림💭)살다 보면 그냥 나한테 관심 안 가지는 사람들이 제일 고마운 것 같기도.각자도생합시다. 오늘 목표 36편 마무리.밤타임에 할 수 있으면 37편 1/2 구성. 더보기 23/12/25 크리스마스지만 출근. 눈이 펑펑 오다가 그친 것 같다가 가루처럼 날리는 중. 올 겨울도 예쁜 달력과 뜨개 소품 감사해요.24년이 오는군요! 🎅🎄 오늘의 목표는 36편.+ 쓸데없는 내용 눈에 띄는대로 다 쳐내기. 더보기 23/12/23 토요일이지만 일단 출근. 오늘은 좀 쉬엄쉬엄 훑어볼 생각.카페 요즘 너무 춥길래 핫팩도 챙겨 왔다. 오늘 목표 36편 구성. 불량 나메코, 하이👹 더보기 23/12/22 지, 지각을 해벌임.. 아침잠 달콤했다.어쨌든 카페 출근 완료.목표 35편. 더보기 23/12/21 라떼 사들고 카페 출근. 뭔가 어제의 데자뷰.그만큼 일상이 일상적임.좋단 얘기. 목표는 34편 마무리, 35편 진입. 🍄설명이 귀여운 바위 나메코🍄 더보기 23/12/20 라떼 사들고 카페 출근 완료. 런칭일 정해지기 전에 열심히 달아나 보자. 34편.어려운 부분인 걸 알지만 길 잃지 않게 잘. 더보기 23/12/19 원래 아침 8시엔 출근했어야 하는데 오늘 오전에 일이 있어서 지금 카페 출근.33편 끝내기. 더보기 이전 1 ··· 25 26 27 28 29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