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필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4/5/23 출근.이상한 꿈을 깊게 꿔서 아직도 정신이 멍하네. 더보기 24/5/22 좀 늦은 출근. 더보기 24/5/21 출근.. 더보기 24/5/20 출근.열은 진작 내렸는데 기침이 진짜 안 떨어진다. 더보기 24/5/19 출근. . . . .😭 더보기 umm 제가 폐렴이라 일주일 넘게 아팠어요.(엑스레이는 못 찍고 염증수치로 확인, 하도 아파서 병원 갔더니 코로나나 독감은 아니었다.) 아직 기침이랑 미열이 남아있긴 한데 이제 좀 밖으로 거동할 수 있게 돼서 잠깐 글 쓰러 출근했습니다. 하, 5월에 끝내고 싶은 분량이 있었는데 느무 진짜 킹받는다.. 나의 허약한 몸뚱아리.. 다이어리 첫장에서 망치면 그냥 갖다 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유형의 인간인지라, 이렇게 일주일 넘게 공백이 생겨버리니까 내 5월은 망한 거 같고. 몸은 아파서 휘청대는데 속만 부글부글. 그래도 어떡하나. 망친 부분 스티커로 수습하고, 새로운 장으로 넘어가야지. 더보기 24/5/12 출근... 더보기 24/5/11 출근. 더보기 이전 1 ··· 13 14 15 16 17 18 19 ··· 29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