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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필일기

24/2/6

출근.

아침이라 멍한디.. 카페 자리 싸움 때문에 일찍 나올 수밖에 없었다.

어제 하도 불편한 자리에 앉아서 효율이 망이었음.

 

요새 뭔가 마비노기가 다시 하고 싶어져서 찾아봤더니 여기 운영은 여전한가 보네.

왜 관뒀는지 기억하고는 차게 식었다.

 

40편 1/2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