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에 출몰은 오랜만이죠.
일단 요즘도 짬짬이 후반부 원고 작업 중이고, 현 시각 지금은 플랫폼 심의에 걸린 부분을 순화하는 교정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.
저 근데 11년 만에 상업지예요. (이자 두 번째 출간)
그 사이 이 장르 시장의 흐름은 강산이 변하는 이상으로 변했도다.
아무튼 곧 론칭 관해서 이것저것 알려드리겠습니다.
소소한 거라도 뭔가 이벤트도 하긴 해야 된다고 생각됨.
요즘은 다 자기 PR 시대 아니겠습니까. 홍보 없이는 맛집도 성공 못하던데.
호불호 오지게 갈릴 것 같은디.. 걱정은 접어둡니다.
안 볼 사람까지 다 챙겨갈 수 있는 식으로 문체나 전개를 펼쳐나가지 않았기 때문에 (못 했던 걸지도)
'불호'를 떠안을 만큼 '호'인 분께는 자신 있으니까요.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다 ㅋㅋ아니 안 웃겨ㅠㅠㅠ
그래도 한 줌만큼은 있겠지. 나와 취향이 같은 분들이.
없어도 인생 경험으로 퉁치겠단 생각.